기분 따라 오락가락 합격도 불합격도 기분대로 결정될 수 있습니다.
호구조사 유형 모든 것이 알고 싶다. 이제는 명백한 범법 행위입니다.
마지막 면접관 압박 면접 유형 : 일이 아니라 말만 잘하는 사람을 뽑게 될 수 있습니다.
이들 유형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과거에 많이 사용된 면접이라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요즘 면접관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지원자를 존중하는 젠틀하고 스윗한 태도를 지니고 필요한 역량에 관한 체계적인 구조화 질문과 지원자의 진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꼬리 질문을 하는 면접관이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바뀌었을까요? 청년 실업 채용에 대한 민감성은 날로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채용 비리의 대대적인 적발로 사회적 불신도 높아졌죠.
그로 인해 관련 법안이 발의되어 채용 공정화에 대한 기준이 엄격해졌습니다.
요즘 각종 sns에서는 실시간으로 면접 상황이 중계되고 있죠.
치열한 취업 시장을 뚫기 위해 지원자들도 달라졌습니다.
그렇다면 요즘 시대의 면접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먼저 공정해 보여야 합니다.
실제 면접의 공정함은 물론 지원자들이 공정하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구직자에게 면접관은 기업 그 자체이기 때문에 면접 과정에서의 자극 요소까지 신경 써야 합니다.
인재를 선별해야 합니다. 제한된 면접 시간 훈련된 지원자들 진짜 인재를 알아보기 위해선 면접 전형에도 진화가 필요합니다.
발표, 토론, 롤 플레이, 인바스켓 등 시뮬레이션 면접이 늘어나고 이들을 두 가지 이상 섞어 진행하는 복합형 면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문 면접관 확대와 전문 훈련을 통한 면접관의 역량 강화가 꼭 필요합니다.
이렇게 복잡해진 면접 어떻게 해야 잘 준비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 : 면접 구조를 파악해야 합니다.
피면접자 구성과 면접관 구성 면접 일정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구조 파악이 끝났다면 면접 평가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평가 요소 배점 기준 협의 가능한 사안들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사전 숙지가 끝났다면 이제 면접관별로 역할 배정이 필요합니다.
진행과 질문 순서 채점 시기와 방법 등을 설정합니다.
이제 면접 준비는 마쳤습니다.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만 짚어볼까요?
공정해 보이는 젠틀한 태도
체계적이고 구조화된 질문
구조와 역할이 잘 정리된 면접 운영
누구나 예스라고 답하는 질문으로는 아무것도 평가할 수 없습니다.
면접자의 긴장을 풀어주어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이러한 행동을 라포를 형성하는 행동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라퍼란 무엇일까요? 한마디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라포를 형성하는 좋은 질문은 무엇일까요?
공감하는 말투로 호응하며 대화하듯이 묻는 것입니다.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할 또 하나 꼬리 질문입니다.
꼬리 질문은 면접자의 거짓말을 가려내고 진실을 보게 하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꼬리 질문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것과 의문사를 사용하는 것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질문은 넓은 범위에서 좁은 범위로 한 번에 하나씩 간결하게 하는 게 좋습니다.
어떻게 왜와 같은 의문사를 쓰면 더욱 구체적인 질문이 되겠죠 라포를 형성하는 꼬리 질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라포를 갖춘 꼬리 질문은 타당도를 높여줍니다.
타당성이 높다는 말은 필요한 역량을 평가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럼 이런 질문들을 어떻게 해야 잘 준비할 수 있을까요?
먼저 평가하려는 역량에 필요한 질문 사례들을 조사합니다.
두 번째는 그 사례를 바탕으로 질문지를 작성합니다.
질문은 간결하고 명확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세 번째는 그 질문의 타당도를 검증합니다.
예상 답변을 취합하고 답변의 평가 기준을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상황별 예상되는 답변에 꼬리 질문을 준비합니다.
모의 연습을 한다면 더욱 좋습니다. 이제 어떤 순서로 질문을 준비하는지 잘 아시겠죠?
꼭 기억해야 세 가지를 정리해 볼까요?
답변에 호응하며 대화식으로
의문사를 사용해서 구체적으로
한 번에 하나씩 간결하게
모두 라포를 형성하는 좋은 질문이라는 것 아시겠죠?
면접관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평가 요소에 대한 정확한 이해 능숙한 질문 스킬 노련하고 정확한 평가 능력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응시자의 긴장을 풀어주는 말투와 태도입니다.
응시자는 면접이 진행되는 내내 긴장 상태입니다.
긴장이 풀려야 응시자의 진짜 역량을 볼 수 있게 되죠.
겉은 온화하되
속은 냉정하게
선입견을 버리고 면접에 임해야 합니다.
이제 면접 진행 요령을 알아볼까요?
첫 번째 오픈 먼저 편안한 미소와 인삿말로 응시자의 긴장을 풀어주세요.
이후 간단하게 면접에 대해 안내하고 협조와 동의를 구합니다.
두 번째 면접 질문은 타당한 질문을 대화하듯이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라포와 꼬리 질문 기억하시죠? 응시자가 너무 긴장했다면 쉬운 질문으로 응시자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이때 응시자가 오해하지 않게 반드시 긴장 풀이용 질문이었음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응시자가 답변을 생각하는 것에 시간이 걸린다면 답변 순서를 바꿔주면서 잠시 시간을 주세요.
세 번째 주의사항 답변 순서를 공평하게 배분해야 합니다.
시간 관리를 잘해주세요. 면접관이나 응시자의 말이 길어진다면 위원장의 재량으로 정리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응시자를 존중하고 배려해 주세요.
반말, 비하성 표현, 약전, 면박, 성의없는 행동 등 하면 안 돼요.
sns로 생중계됩니다. 직무와 무관한 질문은 하지 않습니다.
지역, 종교, 정치, 학교 등 개인 정보에 대해 관심 갖지 마세요.
합격 여부를 가늠할 만한 표현 또한 안 됩니다.
티내지 말고 평가하세요
면접관은 질문과 평가만 합니다. 답변을 가르쳐주거나 설명하지 않습니다.
다음엔 돌발 상황 대처에 대해 알아볼까요? 블라인드 면접 시 면접관이 블라인드에 해당하는 질문을 했다면 그 자리에서 즉시 취소해야 합니다.
지원자가 블라인드에 해당하는 답변을 했다면 즉시 경고하고 반복되면 감점을 반영합니다.
면접장에서 친인척, 이웃, 선후배 등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경우에는 해당 면접관은 즉시 아는 사람이 있다고 밝히고 면접 평가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 시 임의로 대처하지 마시고 진행 요원에게 신고 후 조치를 따르세요.
네 번째 마무리 면접이 끝났다면 간단한 마무리 인사로 정리합니다.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추가 발언 기회를 주거나 역으로 질문을 받으셔도 좋습니다.
이제 면접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잘 아시겠죠? 마지막으로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를 짚어볼까요? 지원자를 존중하고 배려하세요.
반드시 공정해 보여야 합니다. 블라인드 제척 사항 기억하세요 준비된 면접관
고도화되는 요즘 면접에서 많이 활용되는 시뮬레이션 면접 일반적인 면접이 질문하고 그 대답을 경청하여 평가하는 방식이라면 시뮬레이션 면접은 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상황을 제공한 뒤 관찰하여 평가하는 면접 기법을 말합니다.
[PT]
대표적인 시뮬레이션 면접인 발표 면접에 대해 알아볼까요? pt 면접은 응시자가 발표하고 그 발표의 내용과 태도를 평가하는 면접을 말합니다.
발표 면접은 개인이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능력을 보기 때문에 사고 능력과 표현력이 주요 평가 요소입니다.
사고 능력은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능력, 표현력은 설득력 있게 정리해서 전달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평가 기준이 되는 발표자들의 행동은 무엇일까요?
먼저 주어진 과제의 목표와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합니다.
두 번째, 문제의 인과관계를 파악하고 핵심 요인을 찾습니다.
세 번째, 실현 가능한 대안이나 타당한 결론을 제시합니다.
네 번째, 반대 상황과 방해 요소를 고려하고 그에 맞는 대책을 찾습니다.
다섯 번째, 평가관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설득력 있게 주장을 전달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상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합니다.
이러한 6가지 행동 특성들이 바로 면접관들이 관찰하고 평가해야 할 행동 지표입니다.
최근 발표 면접 전형엔 추가적인 질의응답 시간이 주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추가 질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고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선 논리적인 근거나 배경에 대한 질문에, 행동 방식을 확인하기 위해선 앞으로의 계획이나 과거의 경험을 묻습니다.
발표 면접의 주의사항과 진행 요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면접관은 발표에 관여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발표 진행이 매끄럽지 않을 경우에 한하여 시간 관리를 하거나 발표 주제를 환기시키는 정도에 관여만 하도록 합니다.
그럼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를 짚어볼까요? 평가 요소는 사고 능력과 표현력,
행동지표를 통한 관찰과 평가 진행에 꼭 필요할 때만 최소한으로 관여하기.
준비된 면접관 당신의 성공적인 면접을 사람인이 함께합니다.
[GD]
관찰하고 평가하는 시뮬레이션 면접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PT 발표 면접 외에도 토론 면접, 인바스크 롤 플레이와 같은 다양한 면접 방식들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이 중 토론 면접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토론 면접은 소통과 협력을 통해 조직의 문제의 대안을 찾아내고 협업을 통해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요즘 기업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면접 방식입니다.
토론 면접에서는 사고 능력과 협업 소통 능력을 평가합니다.
사고 능력은 주어진 과제를 이해하고 분석하여 자신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논리력과 자신과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고 융합하여 생각할 수 있는 열린 사고를 말합니다.
협업 소통은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 의견의 핵심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새로운 의견을 구하는 과정을 통해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것을 말합니다.
토론형 인재의 특징은 무엇이 있을까요? 반대, 심화, 확장 관점의 질문을 통해 사고의 전환을 유도합니다.
정반 합의, 논리적 전개를 리드하고 전체 토론의 시간을 관리하며 진행 의견을 제시합니다.
참석자
질의응답을 연계하는 토론 면접일 경우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요? 먼저 면접관들은 참여자들의 주장과 태도를 메모하고 토론에서 확인할 수 없었던 평가 요소들에 대해 질문해야 합니다.
주장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질문하여 논리력을 확인하고 반대 입장에 대한 수용 가능한 측면을 질문하여 열린 사고를 확인합니다.
상대의 의견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물어 이해력을 확인하고 토론 과정 중 언급한 내용이 정확하게 어떤 의도를 표현한 것인지 물어 표현력을 확인합니다.
면접관은 진행에 꼭 필요할 경우에만 최소한으로 관여합니다.
일부 참여자의 일방적인 주장이 반복될 경우 의견 제시 기회 및 시간을 안내합니다.
토론이 격해질 경우 잠시 멈추도록 합니다.
정상적인 토론을 강하게 방해하는 참여자는 제지 또는 퇴실 조치합니다.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를 짚어볼까요? 평가 요소는 집단지성, 소통과 협업, 행동지표를 통한 관찰과 평가하기, 진행에 꼭 필요할 때만 최소한으로 관여하기
기분 따라 오락가락 합격도 불합격도 기분대로 결정될 수 있습니다.
호구조사 유형 모든 것이 알고 싶다. 이제는 명백한 범법 행위입니다.
마지막 면접관 압박 면접 유형 : 일이 아니라 말만 잘하는 사람을 뽑게 될 수 있습니다.
이들 유형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과거에 많이 사용된 면접이라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요즘 면접관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지원자를 존중하는 젠틀하고 스윗한 태도를 지니고 필요한 역량에 관한 체계적인 구조화 질문과 지원자의 진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꼬리 질문을 하는 면접관이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바뀌었을까요? 청년 실업 채용에 대한 민감성은 날로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채용 비리의 대대적인 적발로 사회적 불신도 높아졌죠.
그로 인해 관련 법안이 발의되어 채용 공정화에 대한 기준이 엄격해졌습니다.
요즘 각종 sns에서는 실시간으로 면접 상황이 중계되고 있죠.
치열한 취업 시장을 뚫기 위해 지원자들도 달라졌습니다.
그렇다면 요즘 시대의 면접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먼저 공정해 보여야 합니다.
실제 면접의 공정함은 물론 지원자들이 공정하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구직자에게 면접관은 기업 그 자체이기 때문에 면접 과정에서의 자극 요소까지 신경 써야 합니다.
인재를 선별해야 합니다. 제한된 면접 시간 훈련된 지원자들 진짜 인재를 알아보기 위해선 면접 전형에도 진화가 필요합니다.
발표, 토론, 롤 플레이, 인바스켓 등 시뮬레이션 면접이 늘어나고 이들을 두 가지 이상 섞어 진행하는 복합형 면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문 면접관 확대와 전문 훈련을 통한 면접관의 역량 강화가 꼭 필요합니다.
이렇게 복잡해진 면접 어떻게 해야 잘 준비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 : 면접 구조를 파악해야 합니다.
피면접자 구성과 면접관 구성 면접 일정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구조 파악이 끝났다면 면접 평가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평가 요소 배점 기준 협의 가능한 사안들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사전 숙지가 끝났다면 이제 면접관별로 역할 배정이 필요합니다.
진행과 질문 순서 채점 시기와 방법 등을 설정합니다.
이제 면접 준비는 마쳤습니다.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만 짚어볼까요?
공정해 보이는 젠틀한 태도
체계적이고 구조화된 질문
구조와 역할이 잘 정리된 면접 운영
누구나 예스라고 답하는 질문으로는 아무것도 평가할 수 없습니다.
면접자의 긴장을 풀어주어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이러한 행동을 라포를 형성하는 행동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라퍼란 무엇일까요? 한마디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라포를 형성하는 좋은 질문은 무엇일까요?
공감하는 말투로 호응하며 대화하듯이 묻는 것입니다.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할 또 하나 꼬리 질문입니다.
꼬리 질문은 면접자의 거짓말을 가려내고 진실을 보게 하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꼬리 질문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것과 의문사를 사용하는 것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질문은 넓은 범위에서 좁은 범위로 한 번에 하나씩 간결하게 하는 게 좋습니다.
어떻게 왜와 같은 의문사를 쓰면 더욱 구체적인 질문이 되겠죠 라포를 형성하는 꼬리 질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라포를 갖춘 꼬리 질문은 타당도를 높여줍니다.
타당성이 높다는 말은 필요한 역량을 평가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럼 이런 질문들을 어떻게 해야 잘 준비할 수 있을까요?
먼저 평가하려는 역량에 필요한 질문 사례들을 조사합니다.
두 번째는 그 사례를 바탕으로 질문지를 작성합니다.
질문은 간결하고 명확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세 번째는 그 질문의 타당도를 검증합니다.
예상 답변을 취합하고 답변의 평가 기준을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상황별 예상되는 답변에 꼬리 질문을 준비합니다.
모의 연습을 한다면 더욱 좋습니다. 이제 어떤 순서로 질문을 준비하는지 잘 아시겠죠?
꼭 기억해야 세 가지를 정리해 볼까요?
답변에 호응하며 대화식으로
의문사를 사용해서 구체적으로
한 번에 하나씩 간결하게
모두 라포를 형성하는 좋은 질문이라는 것 아시겠죠?
면접관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평가 요소에 대한 정확한 이해 능숙한 질문 스킬 노련하고 정확한 평가 능력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응시자의 긴장을 풀어주는 말투와 태도입니다.
응시자는 면접이 진행되는 내내 긴장 상태입니다.
긴장이 풀려야 응시자의 진짜 역량을 볼 수 있게 되죠.
겉은 온화하되
속은 냉정하게
선입견을 버리고 면접에 임해야 합니다.
이제 면접 진행 요령을 알아볼까요?
첫 번째 오픈 먼저 편안한 미소와 인삿말로 응시자의 긴장을 풀어주세요.
이후 간단하게 면접에 대해 안내하고 협조와 동의를 구합니다.
두 번째 면접 질문은 타당한 질문을 대화하듯이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라포와 꼬리 질문 기억하시죠? 응시자가 너무 긴장했다면 쉬운 질문으로 응시자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이때 응시자가 오해하지 않게 반드시 긴장 풀이용 질문이었음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응시자가 답변을 생각하는 것에 시간이 걸린다면 답변 순서를 바꿔주면서 잠시 시간을 주세요.
세 번째 주의사항 답변 순서를 공평하게 배분해야 합니다.
시간 관리를 잘해주세요. 면접관이나 응시자의 말이 길어진다면 위원장의 재량으로 정리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응시자를 존중하고 배려해 주세요.
반말, 비하성 표현, 약전, 면박, 성의없는 행동 등 하면 안 돼요.
sns로 생중계됩니다. 직무와 무관한 질문은 하지 않습니다.
지역, 종교, 정치, 학교 등 개인 정보에 대해 관심 갖지 마세요.
합격 여부를 가늠할 만한 표현 또한 안 됩니다.
티내지 말고 평가하세요
면접관은 질문과 평가만 합니다. 답변을 가르쳐주거나 설명하지 않습니다.
다음엔 돌발 상황 대처에 대해 알아볼까요? 블라인드 면접 시 면접관이 블라인드에 해당하는 질문을 했다면 그 자리에서 즉시 취소해야 합니다.
지원자가 블라인드에 해당하는 답변을 했다면 즉시 경고하고 반복되면 감점을 반영합니다.
면접장에서 친인척, 이웃, 선후배 등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경우에는 해당 면접관은 즉시 아는 사람이 있다고 밝히고 면접 평가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 시 임의로 대처하지 마시고 진행 요원에게 신고 후 조치를 따르세요.
네 번째 마무리 면접이 끝났다면 간단한 마무리 인사로 정리합니다.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추가 발언 기회를 주거나 역으로 질문을 받으셔도 좋습니다.
이제 면접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잘 아시겠죠? 마지막으로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를 짚어볼까요? 지원자를 존중하고 배려하세요.
반드시 공정해 보여야 합니다. 블라인드 제척 사항 기억하세요 준비된 면접관
고도화되는 요즘 면접에서 많이 활용되는 시뮬레이션 면접 일반적인 면접이 질문하고 그 대답을 경청하여 평가하는 방식이라면 시뮬레이션 면접은 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상황을 제공한 뒤 관찰하여 평가하는 면접 기법을 말합니다.
[PT]
대표적인 시뮬레이션 면접인 발표 면접에 대해 알아볼까요? pt 면접은 응시자가 발표하고 그 발표의 내용과 태도를 평가하는 면접을 말합니다.
발표 면접은 개인이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능력을 보기 때문에 사고 능력과 표현력이 주요 평가 요소입니다.
사고 능력은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능력, 표현력은 설득력 있게 정리해서 전달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평가 기준이 되는 발표자들의 행동은 무엇일까요?
먼저 주어진 과제의 목표와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합니다.
두 번째, 문제의 인과관계를 파악하고 핵심 요인을 찾습니다.
세 번째, 실현 가능한 대안이나 타당한 결론을 제시합니다.
네 번째, 반대 상황과 방해 요소를 고려하고 그에 맞는 대책을 찾습니다.
다섯 번째, 평가관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설득력 있게 주장을 전달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상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합니다.
이러한 6가지 행동 특성들이 바로 면접관들이 관찰하고 평가해야 할 행동 지표입니다.
최근 발표 면접 전형엔 추가적인 질의응답 시간이 주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추가 질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고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선 논리적인 근거나 배경에 대한 질문에, 행동 방식을 확인하기 위해선 앞으로의 계획이나 과거의 경험을 묻습니다.
발표 면접의 주의사항과 진행 요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면접관은 발표에 관여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발표 진행이 매끄럽지 않을 경우에 한하여 시간 관리를 하거나 발표 주제를 환기시키는 정도에 관여만 하도록 합니다.
그럼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를 짚어볼까요? 평가 요소는 사고 능력과 표현력,
행동지표를 통한 관찰과 평가 진행에 꼭 필요할 때만 최소한으로 관여하기.
준비된 면접관 당신의 성공적인 면접을 사람인이 함께합니다.
[GD]
관찰하고 평가하는 시뮬레이션 면접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PT 발표 면접 외에도 토론 면접, 인바스크 롤 플레이와 같은 다양한 면접 방식들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이 중 토론 면접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토론 면접은 소통과 협력을 통해 조직의 문제의 대안을 찾아내고 협업을 통해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요즘 기업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면접 방식입니다.
토론 면접에서는 사고 능력과 협업 소통 능력을 평가합니다.
사고 능력은 주어진 과제를 이해하고 분석하여 자신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논리력과 자신과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고 융합하여 생각할 수 있는 열린 사고를 말합니다.
협업 소통은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 의견의 핵심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새로운 의견을 구하는 과정을 통해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것을 말합니다.
토론형 인재의 특징은 무엇이 있을까요? 반대, 심화, 확장 관점의 질문을 통해 사고의 전환을 유도합니다.
정반 합의, 논리적 전개를 리드하고 전체 토론의 시간을 관리하며 진행 의견을 제시합니다.
참석자
질의응답을 연계하는 토론 면접일 경우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요? 먼저 면접관들은 참여자들의 주장과 태도를 메모하고 토론에서 확인할 수 없었던 평가 요소들에 대해 질문해야 합니다.
주장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질문하여 논리력을 확인하고 반대 입장에 대한 수용 가능한 측면을 질문하여 열린 사고를 확인합니다.
상대의 의견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물어 이해력을 확인하고 토론 과정 중 언급한 내용이 정확하게 어떤 의도를 표현한 것인지 물어 표현력을 확인합니다.
면접관은 진행에 꼭 필요할 경우에만 최소한으로 관여합니다.
일부 참여자의 일방적인 주장이 반복될 경우 의견 제시 기회 및 시간을 안내합니다.
토론이 격해질 경우 잠시 멈추도록 합니다.
정상적인 토론을 강하게 방해하는 참여자는 제지 또는 퇴실 조치합니다.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를 짚어볼까요? 평가 요소는 집단지성, 소통과 협업, 행동지표를 통한 관찰과 평가하기, 진행에 꼭 필요할 때만 최소한으로 관여하기